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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MBC아카데미 재원생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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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BC아카데미연극음악원광주 댓글 0건 조회 4,669회 작성일 22-05-17 23:02

본문

[MBC 재원생 오디션]

[단편영화]

제목 : [unhappy]

- 모집인원
20~30대 남녀 배우

- 줄거리
바라던 사직서를 내는 날 아침, 수연은 집에서부터 고데기에 데이고 화장하다가 뷰러에 찝히는 등 불길한 사건들이 일어난다. 회사에 다다라서 강아지 똥까지 밟으면서 퇴사를 하지 말아야 하는지 혹은 빨리 퇴사하라고 이러는 건지 고민을 하게 된다. 직장동료 재진은 회사에서 수연이 나가는 게 싫다. 재진은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 수연을 눈치채고 생일선물도 미리 챙겨주고 자신의 선행을 수연에게 돌려 회사에서 칭찬과 격려를 듣게 한다. 밖에서는 온갖 불길한 일들만 일어났던 수연이 회사 안에서는 행복한 일들뿐이다. 적어 놓은 사직서를 두고 고민하게 되는 수연. 왠지 이 회사에서 나가면 안 좋은 일들만 펼쳐질 것 같은 기분이다.



- 캐릭터 소개


수연(20대)
- 명랑한 여주인공 스타일. 웃는 게 귀여운 느낌. 우는 연기는 없지만 울상을 짓는 연기가 있어서 그 모습이 어색하지 않았으면 함.
(맑은 느낌의 여성 분을 원하지만 이미지를 열어 놓을 예정)

재진(20대)
- 어딘가 모자란 느낌. 허당끼가 있으면 좋겠음.
(귀여운 느낌의 남성분을 원하지만 이미지를 열어놓을 예정)

예희(수연의 친구)(20대)
- 스토리에는 안 나와있지만 수연이 퇴근 후 집에서 만나는 친구입니다.
진지할 수도, 어딘가 신비로울 수도, 혹은 깨발랄일수도.
(정해진 이미지가 없으니 자신의 매력을 생각해 보시고 '이런 이미지로 가겠다'는 말씀을 밴드메세지에 적어주세요)

아영(수연의 직장동료)(20대)
- 스토리에는 안 나와있지만 수연이 직장 내에서 제일 친하게 지내던 상사입니다.
나긋나긋한 느낌. 조용하고 어딘가 아련한 느낌이 드는 역할입니다.
(날씬하거나 마르신 분들)


<지원양식>
신청 : 공식 네이버밴드 댓글에 [(배역) _이름_나이(생년)] 쓰시고
(공식 네이버밴드 댓글 남긴 후 프로필, 프로필 (ppt), 자유연기영상, 자기소개영상, 지정대사영상 밴드 메세지로 보내주세요)




모집 마감일 : 22/ 5/ 25/ (수)/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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